203호 "함께 즐기는 영화 나들이" 다녀오며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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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22:36

영화관에 들어가 팝콘과 콜라를 선택하시고
휴민트라는 영화를 즐겁게 관람하였으며
맛있는 수제돈까스도 드셔서 기분 좋아하였습니다.
두레 카페에서는 낯익은 얼굴을 알아보시며
반가우셨는지 밝은 표정을 보이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