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호 가정식 – 소고기 야채죽 만들기
양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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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4:49
102호 가정식 – 소고기 야채죽 만들기
2026년 9월 14일(월) 11:30~13:00
장소: 커피나무
참여:윤00 외3인
오늘 102호에서는 맛있는 소고기 야채죽 만들기를 함께했습니다.
미리 불려둔 찹쌀을 직접 볶아보며 맛있는 죽 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보글보글 맛있게 완성된 죽을 보니 기다리는 시간도 즐겁습니다. 직접 만든 소고기 야채죽을 그릇에 담아 다 함께 맛보았고, 맛있게 한 그릇을 비운 윤00 거주인은 그릇을 쓱 내밀며 '한그릇 더'하는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맛있다는 표현을 이렇게 확실하게 해주시니 절로 웃음이 났습니다.
방00 거주인은 죽을 식혀드리는 잠깐의 시간이 아쉬운 듯 “줘, 줘~” 하며 기다리기 힘든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뜨거우니까 조금만 기다렸다 먹어요~”라고 말씀드리고 먹기 좋은 온도로 식혀드리자 맛있게 드셨습니다.
따끈한 죽 한 그릇에 웃음도 한가득!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어 먹어 더욱 즐겁고 맛있는 102호의 점심시간이었습니다.
도와 주시고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2026년 9월 14일(월) 11:30~13:00
장소: 커피나무
참여:윤00 외3인
오늘 102호에서는 맛있는 소고기 야채죽 만들기를 함께했습니다.
미리 불려둔 찹쌀을 직접 볶아보며 맛있는 죽 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보글보글 맛있게 완성된 죽을 보니 기다리는 시간도 즐겁습니다. 직접 만든 소고기 야채죽을 그릇에 담아 다 함께 맛보았고, 맛있게 한 그릇을 비운 윤00 거주인은 그릇을 쓱 내밀며 '한그릇 더'하는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맛있다는 표현을 이렇게 확실하게 해주시니 절로 웃음이 났습니다.
방00 거주인은 죽을 식혀드리는 잠깐의 시간이 아쉬운 듯 “줘, 줘~” 하며 기다리기 힘든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뜨거우니까 조금만 기다렸다 먹어요~”라고 말씀드리고 먹기 좋은 온도로 식혀드리자 맛있게 드셨습니다.
따끈한 죽 한 그릇에 웃음도 한가득!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어 먹어 더욱 즐겁고 맛있는 102호의 점심시간이었습니다.
도와 주시고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