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인분들과 함께 성묘 다녀오기. 황보형 0 4 7시간전 103호 거주인분들과 함께 성묘를 다녀왔습니다.부모님께 인사를 올리고 음식도 하나씩 이쁘게 담아 올려드렸습니다. 마음이 뭉클한점도 있었지만 서로 위로를 해주며 좋은시간을 보낸것 같아 좋았습니다.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거주인들이 원하는 곳을 방문하여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